Healing tarot & Hypnos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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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이란??

보여주기 위한 show가 아닌 인간의 잠재된 잠재의식, 무의식, 초의식을 현실로 이끌어내어 나를 치료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인간에 잠재된 의식과 능력은 숫자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 보이지 않는 깊은 잠재의식과 무의식과 초의식은 현재의식속에서 처음부터 바로 이끌어내기는 힘이들다. 현재의 깊은 부정적인 생각과 의식을 우회하여 주관적인 몰입상태로 들어가게 한 후에 긍정적인 생각과 의식을 주입시키게 되면 현재의식은 거부를 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깊은 잠재의식과 무의식과 초의식이 깨어나고 활성화 된다.

최면은 그 원리를 사용하여 사람들이 상처 받은 내면을 스스로 치료하게 만들어 주고 현재의식과 공존하여 나를 통찰하고 컨트롤 하게 도와준다.

최면은 show최면과 상담 치료용으로 구분된다. show 최면은 보여주기 위한 것이고 자극적인 부분이 있고 showmanship이 있어야 한다.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에도 방송에서 보여주는 최면은 최면전 대화와 최면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설명하지 않는 채 시청률 위주로 자극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show 최면에 가깝다.

우리는 최면에 대한 부정적인 요소들이 우리들에 무의식 속에 담겨져 있다. 물론 방송에서 나오는 내용들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최면은”저런 것이야” 하고 부정적인 간접 최면에 빠져있다.

최면은 실 생활 속에서도 존재한다. 부모들이 부정적인 말과 행동 환경을 만들어주면 아이들도 같은 부정적인 간접 최면 속에서 살아 왔기 때문에 부정적인 아이로 성장하여 성인이 되면 부정적인 어른이 되여 살게 된다.

반대로 따뜻하고 긍정적인 마인드의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부모의 따뜻한 간접 최면 환경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성격이나 행동들이 따뜻하고 긍정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면은 꼭 최면가가 상대방에게 최면을 걸어야만 최면에 걸리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살면서 하는 모든 말과 행동 환경들이 우리들에겐 간접 및 직접 최면으로 우리들의 삶을 고통스럽게도 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기도 한다.

과연 우리들은 어떤 최면에 걸려서 사는 것일까?

과연 우리들은 어떤 최면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일까?

과연 우리들은 어떤 최면으로 나를 옭아매고, 나를 고통스럽게 하고, 나를 학대 하는 것일까?

나는 과연 어떤 최면 속에서 살아가는지 반성해보고, 돌아보고 깨우칠 필요가 있다.!!

나는 어떤 최면 속에 빠져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