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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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의 주부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생각과 감정이 부정적인 요소가 커서 삶 자체가 희망이 없어서 최면으로 자신을 바꾸고 싶어서 오셨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생각만 하지 실천에 옮기는 일이 거의 없어서 주부로서 어머니로써 위기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본인 자신에 상태나 에너지를 분석하기 위해서 체질을 보고 난후에  감정조절과 생각 조절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시킨 후에 호르몬 조절에 중요성을 상담해 주었습니다.

40년을 넘게 유전적인 패턴과 틀을 고치려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상담을 하면서도 내담자는 계속 저에게  효과가 있을 까요? 그리고 제가 할수 있을까요? 하고 반문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동안 쌓여왔던 부정적인 감정 정화와 자기 내면과의 소통을 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조금더 관심을 갖고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 가는데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일주일 후에 다시 오셨는데 다행이 조금에 노력과 실천으로 표정이 많이 밝아 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반가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상처받은 본인에 내면에 아이를 만나기 위해 최면을 하였습니다. 사람에 모습은 아니었지만 위안받고, 케어받고 싶은 내면에 존재를 만나서 대화를 하는 도중에 갑자기 본인 안에 있었던 Guide의 모습이 나와서 가이드와 간단한 대화를 하였습니다. 평소에 계속 옆에 있었지만 어쩌다 한번씩 가이드 존재를 인식을 해서 믿어지지 않아서 깊게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최면 상태에서 가이드의 존재를 모습을 드러내서 신기하기도 하고 혼자가 아니라는 위안감에 반갑고 보호를 받아서 더 이상 외롭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가이드의 존재는 항상 위로해 주고 따뜻한 존재는 아니지만 본인이 힘들때 지칠때 한번씩 어떤 메세지를 주고 보호해주었다고 말하더군요…

가이드의 존재를 엔젤 카드로 어떤 존재인지 확인을 하였습니다. 최면 속에서 보았던 존재하고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처음 보는 타로 카드에 내담자는 신기해하고 아름답다고 하였지요…

옳고 그름을 명확하게 판단해 주는 통찰력과 정의심이 강한 가이드였습니다. 평소에도 소통할 수 있게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 )를 적용하여 무기로 쓸수 있게 해주었고, 일주일 동안 희망이 생겨서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5년 후에 미래에 성공한 작가 모습인  본인에 미래로 가서 성취감과 희열감을 만끽하여 호르몬 반응을 저장하여 현실에게 무기로 쓸수 있게 최면을 하였습니다.

평범한 상담이 아닌 최면과 nlp 기법과 미술치료 대용으로 타로 카드로 본인에 심리 상태와 호르몬 분비를 모두 느끼고, 변화되는 모습에 놀래고 신기해 하였습니다. 중요한건 현실에 나아가서도 생활속에서 충분히 연습하고, 사용할 수 있게 본인이 노력을 하여야 한다고 강조 하였습니다.

다른 상담 심리 센터에도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보았지만 별다른 변화를 못느껴서 반신 반의하고 오셨지만 일주일만에 변화에 내담자는 희망을 갖게 되여 앞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