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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빈의(현빈) 심리 상태와 성격

로빈은 순수하고 열정적인 남자이다. 과거에는 마음의 여유가 있는 푸근한 남자이다. 구서진의 다른 인격체로 인해서 열정적인 로빈은 억압되어 세상 밖으로 잘 나오지 못하고 있다.  억압된 구서진의 인격체로 인하여 순수하고 여린 로빈은 내적, 외적으로 고통스럽다.

로빈은 내적으로 굉장히 열정적인 남자로서 창조력이 강하여 원하는 것은 무엇이던지 만들어 낼수 있는 능력자이다. 로빈은 외적으로 열정적으로 성공하여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던 할 수 있다.

순수한 로빈은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남자로써 순수하고 진실한 사랑을 하기를 바라는 남자입니다. 로빈은 구서진에 다른 인격체로 인해서 항상 갇혀있어 세상 밖에 나오고 싶어도 두려움과 공포로 인해서 세상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상태로 혼자 갇혀 지내고 있습니다.

로빈은 매우 순수하고 열정적이고 정의로운 남자이지만 다른 인격체인 구서진으로 인해 억눌려 있어 고통스러워하는 상태로 나옵니다. 로빈이 세상 밖으로 자유롭게 온전한 인격체로 나오려면 다른 인격체인 구서진이 과거의 마음 상처 치유가 필요합니다.

과연 로빈이 세상 밖으로 자유롭게 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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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서진의(현빈) 심리 상태와 성격

로빈의 다른 인격체인 구서진은 보통 평범한 세상 사람들과는 반대로 삐뚤어지고,역설적이다. 본인의 욕망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물, 불을 가리지 않고 세상을 거슬러서라도 욕망을 채우려는 반역자적인 인물이다.

순간 순간 본인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는 여러개의 가면을 써서라도 원하는 것을 채우고, 이루려고 한다. 구서진이 순간 순간 내딛는 발걸음과 인생이 줄타기처럼 위험하고 불안정하다. 구서진의 내적인 면을 보면 참을성이 없어서 어느 순간, 어느 상태에서도 본인의 고통과 스트레스를 폭발 시킨다.

구서진의 외적인 상황을 보면 항상 상황과 환경이 위태로와서 스트레스로 불안정하다. 모든 것이 불안하고, 삶 자체가 스트레스 그 자체이다. 구서진은 과거의 삶에서 고통 받았던 상처와 슬픔으로 상처가 치유되지 않아 희망적인 삶을 살수가 없지만 앞으로 치유 받아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 희망을 가지고 있다.

구서진은 지금에 두사람의 다중 인격체를 하나로 잘 통합하여 하나의 완성도 있는 인격체로 다시 태어나려고 하고 있다. 과연 구서진은 내면의 순수한 나를 찾을수 있을까?

해리성 정체 장애,다중인격 장애로 고통 받는 획기적인 드라마로 복귀한 현빈이 어떻게 시련을 극복하고 로빈과 구서진을 어떻게 치유하여 서로 통합된 완전한 인격체로 돌아올 것인지 흥미롭고 궁금하다.

일반적으로 다중 인격 장애는 빙의 증세와도 비슷하다. 내 몸안에 내 정신안에 다른 영혼이 들어와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을 하여 본인과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공포스럽게 한다. 과연 극중 현빈은 어떤 상태일까? 헤리성 정체 장애일까?  빙의 일까?

과거와 현재를 살면서 우리는 환경적인 요소로 스트레스를 받고 상처를 받아서 치유가 되지 않으면 나스스로 나를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현실을 회피하여 도망가려고 한다. 심각한 상태가 오면 뇌는 주인이 고통을 잊게 하기 위해서 뇌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켜서 헤리성 기억 상실증도 오게 만든다. 바로 아드레 날린과 코티졸이 뇌에서 분비가 된다. 과연 우리는 스트레와 슬픔과 고통의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 나를 치유하고, 컨트롤하여 나를 건강하게 발전 시킬 것인가?                                IMG_20150123_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