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_Scan_20160509_16280520160507_161309[1]리 인간에게 가장 부정적인 감정중에 하나인 죄의식입니다. 타인에 대한 사소한 죄의식으로 인해서 자신감 저하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상실되어 항상 자신감이 없고,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담자는 동물을 사랑하는 동물 수호자 입니다. 동물에 대한 사랑으로 때로는 본인의 어깨가 무겁고 힘에 겨워서 처음에 방문 했을때는 무척이나 힘들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생각으로 죄책감과 죄의식을 갖게 되면 많은 자신감 상실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타로를 통하여 느끼고, 깨우치게 되여 현재는 죄의식을 느끼더라도 금방 스스로가 감정을 버리고 조절하여 죄의식을 느끼는 감정은 많이 없어지고 개선되었습니다.

저 자신도 상대방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데 나 스스로가 죄책감과 죄의식을 느껴서 나를 힘들게 만들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감정 조절을 통해서 죄의식의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자각하니 죄의식에 감정은 순간에 감정으로 사라집니다. 부정적인 감정과 긍정적인 감정 모두  느끼게 되면 몸에 호르몬 반응도 같이 일어나게 됩니다. 단순한 감정이 호르몬과 뇌신경과 뇌신경 세포들까지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우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죄의식과 죄책감으로 우리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자책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고 깨우쳐 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