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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지킬,나 드라마에 장하나(한지민)의 로빈 에 대한 마음을 타로 카드로 보았습니다.

현재 로빈은 항상 나타날때 불안하고 힘든 상황에서 사람들에게 늘 쫒기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과거에는 세상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구서진에 내면에 갇혀 있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장하나와 로빈은 항상 둘이서 비밀스럽게  밤에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내적인  마음은 로빈은 착하고,항상 웃으면서, 힘이 넘치고 멋있는 남자이면서, 장하나 본인을 도와주고 지켜주는 멋있는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외부적인 마음은 로빈은 항상 변화 무쌍한 상태에서 나타나서 장하나(한지민)는 내적 외적으로 힘이 듭니다.

희망은 장하나(한지민)는 능력있고, 웹툰 작가로서 실력있는 로빈에게  업무적으로 도움 받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결론은 장하나(한지민)는 로빈에 대한 마음이 순수하게 좋아 하지만 때론 그에 대한 마음이 갈팡 질팡 하여  본인 스스로 어떤 마음인지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