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2_232220

지킬 하이드 나, 드라마에서 나온 최면 장면에 내용과 비슷하다. 장하나는 최면상태에서 살인범의 얼굴을 기억해내려고 하지만, 무의식과 잠재의식이 고통스러워서 주인인 장하나를 보호하기 위해  범인에 얼굴을 기억 해내려는 것을 거부한다

위 그림은 최면전에 내담자에 심리상태 입니다.

 

내담자는 지인에게 억울하게 목조름을 당해 거의 실신 상태까지 갔다가 다른 사람에 도움으로 간신히 살아났다.당시 상황을 100%기억을 하지 못해 최면에 도움을 받아서 그때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억해 내고 싶어했다.

 

최면 유도후에 그 당시 상황속으로 갔지만 내담자는 가해자의 모습을 떠올리기 고통스러워했다.
자꾸 다른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너무 고통스러워 기억 재생을 거부를 한다.
무섭고 두려워 하면서 고통스러워 한다.

 

영화에서 몇번 보았던 것처럼 첫 최면에서 부터 영화 주인공은 기억 재생을 거부하는 것 조차 비슷하다.
내담자는 가장 믿었던 지인에게 그런 일을 당한 것이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두려워 했다.
고통스러워 하는 내담자를 안정시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된 관계로 다음번에는
자신감을 강화시키는 nlp프로그램을 저장한 후에
고통에 순간과 싸울수 있는 무기를 저장한 후 다시 최면을 하기로 하였다.

 

인간이 견딜수 없도록 고통스러운 죽음에 순간을 경험하게 되면 아무리 최면 상태라도 잠재의식과 무의식도 고통을 거부하게 된다.

 

내담자의 현재 심리 상태는 굉장히 불안하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어 극도로 심각한 상태에 있었다.
특히 지인에게 죽음을 느낄 고통을 가해 당해 배신감과 공포와 두려움이 심했다.
현재 사건 현장을 떠올릴 기력도 힘든 상태이다.
그래서 본인이 심신이 너무 약해져 있어 공포와 두려움과 싸울 에너지와 힘이 부족한 상태이다.

최면후에 심리 상태입니다.

20141222_235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