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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나 단체에서 여러 사람과 갈등으로 생기는 오해와 구설수로 괴로와 하시는 분입니다. 타인과의 관계를 극단적인 것이 아닌 원만히 이루고 싶은 마음으로 방문을 하셨습니다.

성격이 강직하고 의리가 있으신 중년 여성으로 전화로만 상담으로 듣다가 실제로 모습을 뵈오니 자그마한 키에  소녀처럼 순수한 외모를 가지신 분 이었습니다.

7차크라로 성격과 건강 상태를 체크하면서 상담을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에너지는 굉장히 순수한 소녀이시면서 가지만에 감정과 세상에 빠져 있는 에너지입니다. 과거에는 여왕의 에너지로 즐기면서 여러사람에게 베풀고, 나에 것을 챙기지 못하시는 에너지입니다.

내면은 굉장히 순수하지만 현실성이 좀 부족하시고, 열정적인 에너지로 움직임을  넓히면서 새로운 일과 취미 생활을 하신다는 내용인데,

실제로 취미생활과 다른 단체 모임에서 새로운 인간관계를 펼치고 싶어하셨습니다. 하지만 생각이나  관념, 틀이 자기만에 고정관념으로 굳게 갇혀져 있어서 본인에 답답한 틀을 바뀌어야만 인간관계도 원만해질 수 있습니다.

내담자 본인 또한 그것을 인정하고 바뀌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친한 지인에게 배신과 구설수에 시달리면서 사람에 대한 배신감과 억울함으로 마음에 문이 쉽게 이제는 열리지 않는다고 힘들어 하셨습니다.

내면에 에너지도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주 컸고,

비록 상처는 받았지만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고,

새로운 나를 만들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어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