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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메이저 11번 카드(JUSTICE 정의)

ㅡ>정의, 진리, 평등, 정도(正道), 통찰

1)카드의미: 11번 카드인 Justice는 개인 간의 다툼을 해결하고, 사회 질서를 파괴하는 자에게 제재를 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공정한 판결을 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다른 주변의 상황에 휩쓸리기보다 원칙과 주관과 객관에 따라 바른 판단을 내린다는 의미로 많이 쓰입니다. 이 카드가 자신을 나타낼 때는 주관이 뚜렷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것은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공정함의 성향이 뚜렷하다는 것이지 괜한 고집을 부린다는 뜻은 아니다.

->머리가 명석하고 사리판단이나 분별력이 좋아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려고 노력한다. 처리해야 할 일이나 추진하는 일이 있다면 기준이 있는 원칙에 입각하여 진행하여야 한다. 우유부단한 행동보다는 원칙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본인에게 더 이득이 될 것이다. 자료를 충분히 수집하고 실제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공정하게 일을 처리한다면 사람들은 딱 부러지게 일을 해결해내는 당신을 인정하고 신뢰하게 될 것이다.

2)긍정 의미㊉

조화, 반듯, 정직, 합리적, 밸런스 맞추다. 꼼꼼하다, 정의, 공명정대, 신중함, 순조로움, 도덕, 균형, 분별력, 공평, 이성, 해결사, 명예, 청렴성, 시험, 지성, 조정, 결단력, 회계사, 계약, 결혼, 객관성, 결론지음, 인과 관계, 재판, 단호함, 지위가 놓음, 합리성, 냉철, 중립, 팔정도(八正道), 6차크라

3)부정 의미㊀

불안, 초조, 긴장, 망설임, 시간 지연, 짜증, 피곤함, 불평등, 부패, 속임수, 지연(저울질, 왔다갔다), 잘못된 판단, 편협함, 소송, 융통성 없음, 비난

4) 팔정도(八正道)-보라색 커튼의 에너지

팔정도는 불교에서 해탈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여덟 가지 구도의 방법이다. 팔정도를 다른 말로 팔정도지(八正道支) 혹은 팔정도분(八正道分)이라고도 부른다. 팔정도는 실천 수행하는 중요한 덕목을 여덟 가지로 나눈 것인데, 이 팔정도야 말로 중도(中道)의 올바른 길로서 완전한 수행 방법이라고 보았다. 또 성인의 도로 나타내어 성도(聖道)라고 부르기도 한다.

중생이 고통의 원인인 탐(貪) ·진(瞋) ·치(痴)를 없애고 해탈(解脫)하여 깨달음의 경지인 열반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 실천 수행해야 하는 8가지 길 또는 그 방법.

이것은 원시불교의 경전인 《아함경(阿含經)》의 법으로, 석가의 근본 교설에 해당하는 불교에서는 중요한 교리이다. 고통을 소멸하는 참된 진리인 8가지 덕목이다.

팔 정 도(八正道)

① 정견(正見):바른 견해(正見, Right Understanding, Samma ditthi)올바로 보는 것.

② 정사(正思:正思惟): 바른 사유(正思, Right Thought, Samma sankappa)올바로 생각하는 것.

③ 정어(正語):바른 말(正語, Right Speech, Samma vaca)올바로 말하는 것.

④ 정업(正業):바른 행동(正業, Right Action, Samma kammanta)올바로 행동하는 것.

⑤ 정명(正命):바른 생활(正命, Right Livelihood, Samma ajiva)올바로 목숨을 유지하는 것.

⑥ 정근(正勤:正精進):바른 노력(正精進, Right Effort, Samma vayama)올바로 노력하는 것

⑦ 정념(正念):바른 새김(正念, Right Mindfulness, Samma sati)올바로 기억하고 생각하는 것.

⑧ 정정(正定):바른 정신통일(正定, Right Concentration, Samma samadhi)올바로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다.

팔정도는 고(苦)를 끊는 길(道)에 대한 여덟 가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이것은 중도(中道)로 불리기도 하는데, 열반에 이르는 바른 길은 감각적 쾌락을 구하는데 있는 것도 아니고, 지나친 고행으로서 자신을 괴롭히는데 있는 것도 아니며, 그 양 극단을 떠나 있다는 의미이다.

이 여덟 가지 덕목을 서술한 순서는 별 의미가 없다. 동시에 이루어질 수도 있고, 어느 한 방향에 무게 중심을 둘 수도 있다. 그것은 자신의 근기나 환경에 따라 스스로 결정할 문제이다. 우선 여덟 가지 덕목이 의미하는 바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팔정도란 결국 각 개인이 수행을 통해 몸소 추구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몸[身]과, 언어[口]와 마음[意]을 스스로 갈고 닦는 일이요, 자신을 정화시키는 과정이다. 그리하여 도덕적, 정신적 완성을 통해 자유와 행복에 이르는 길이다.

팔정도는 불교에서 해탈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여덟 가지 구도의 방법이다. 팔정도를 다른 말로 팔정도지(八正道支) 혹은 팔정도분(八正道分)이라고도 부른다. 팔정도는 실천 수행하는 중요한 덕목을 여덟 가지로 나눈 것인데, 이 팔정도야 말로 중도(中道)의 올바른 길로서 완전한 수행 방법이라고 보았다. 또 성인의 도로 나타내어 성도(聖道)라고 부르기도 한다.

① 정견(正見) : 올바른 견해를 의미한다. 정견(正見)은 우리가 사성제를 통해 깨달을 수 있는 바, 사물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정견은 사성제에 대한 이해로 귀착된다.

불교는 두 가지 이해를 가르친다. 하나는 일상적인 의미에서 무엇을 아는 것을 가리키는데, 축적된 기억이나 주어진 자료를 이용해 어떤 주제를 추론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무엇을 근거로 해서 아는’ 분별지(分別智, anubodha)이다.

이것은 깊지 못하다. 반면, 진실한 깊은 이해는 사물의 본성을 꿰뚫어 봄(無分別智, pativedha)으로써 얻어진다. 즉 자기와 세계를 보는 바른 가치관을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정견은 이 세상은 인과 연의 관계에 의해 진행된다는 연기의 이치를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이며, 현실 세계는 고통스러운 곳[苦諦]이며, 이 고통의 원인[集諦]을 알아 생로병사의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는 수행[道諦]을 통해 절대 행복의 경지[滅諦]에 도달할 수 있다[四聖諦]는 것을 잘 인식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② 정사유(正思惟) :정사(正思)는 모든 중생들이 가지고 있는 초연하면서도 사랑과 평화가 깃든 마음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된 지혜 속에는 이러한 숭고한 덕목이 자리잡고 있고, 모든 이기적인 욕망, 악의, 증오, 격정은 일 개인에 한한 것이든 사회와 정치적인 맥락에서 나온 것이든 결국 지혜의 결핍에서 비롯된 것이다. 정사유는 바르게 생각하는 것을 말하고 현실 세계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이치에 맞게 합리적으로 사고하는 것을 말한다.

③ 정어(正語) : 정어는 올바른 말을 뜻하며, 정어(正語)라 함은 (1) 거짓말을 하지 않고, (2) 사람 사이에 증오를 일으키거나 불화를 야기할 수 있는 비방을 삼가고, (3) 무례하고, 상스러운 말을 하지 않고, (4) 불필요한 한담이나 허튼 소리를 경계함을 이른다.

말은 곧 생각이므로 말을 절제함으로써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얻을 수 있다. 허망한 말 대신 진실한 말을, 입에 발린 말 대신 정직한 말을, 이간질하는 말 대신 화합시키는 말을, 험악한 말 대신 부드러운 말을 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즉 정어는 진실 되고 올바른 언어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④ 정업(正業) : 정업은 올바른 행동을 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 정업(正業)은 도덕적이고, 온화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함부로 살생하지 않고,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고, 부도덕한 거래를 삼가며, 성적(性的)인 방종을 삼가는 것을 이른다. 모든 행위 말과 마찬가지로 마음의 발로이다.

정업은 살생하지 말고 방생하며, 도적질하지 않고 보시하며, 음란한 생활을 하지 말고 청정하게 생활하는 것을 말한다.

⑤ 정명(正命) : 바른 견해에 입각하여 전체적인 생활에 있어서 바른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다. 정명은 실천적 과정에서의 방법을 강조한 것이다. 정명(正命)은 우리가 생업을 영위함에 있어 남에게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일, 가령, 무기, 마약, 독극물 등 치명적인 물품을 거래하거나, 사기 등 부도덕한 행동을 멀리하고, 떳떳하고 정당한 방법으로 생계를 꾸려가야 함을 의미한다.

⑥ 정정진(正精進) : 정정진은 올바른 노력을 하라는 것이다. 정정진(正精進)은 (1) 사악하고 온당치 못한 마음이 일어나지 않고, (2) 그런 마음이 이미 일어났다면 이를 제거하며, (3) 선하고 건전한 마음을 일으키고, (4) 일으킨 선한 마음을 계발하여 완성에 이르도록 노력하는 것을 말한다.

정념(正念)은 (1) 육체의 활동(kaya) (2) 감각 및 느낌(vedana) (3) 마음의 활동(citta) (4) 사상과 생각, 개념, 사물(dhamma) 등에 대해 인식을 제고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것을 가리킨다. 굳은 마음으로 노력해 나가라는 것이다. 이는 곧 불자로서의 구도의 자세라고 볼 수도 있는데, 아직 발생하지 아니한 악이 생기지 못하게 하고, 발생하지 않은 선을 발생하게 하는 일이며, 옳은 일에는 물러섬이 없고 실천해나가는 정열과 용기를 뜻하기도 한다.

⑦ 정념(正念) : 정념은 욕심과 탐욕을 버리고 항상 해탈의 경지를 위하여 정신을 집중시키는 것을 말하며 여기에서 얻어지는 바른 생각을 말한다. 참된 진리를 항상 명심하여 다른 잡념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는 정사유와 함께 내면적인 마음을 확실하게 다스리는 것이다. 정념(正念)은 (1) 육체의 활동(kaya) (2) 감각 및 느낌(vedana) (3) 마음의 활동(citta) (4) 사상과 생각, 개념, 사물(dhamma) 등에 대해 인식을 제고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것을 가리킨다. (지수화풍-4원소, 타로의 화토공수)

⑧ 정정 (正定) : 바르게 집중(集中)한다는 뜻으로, 마음을 한 곳에 모으는 것이다. 정정은 정념이 더욱 깊어진 상태로서, 정념의 성취로 몸과 마음의 조화가 이루어지고, 온갖 번뇌와 어지러운 대상이 모두 없어지게 되면서 모든 것이 빛나는 경지를 말한다.

정정(正定)은 선정(Dhyana)으로 이끄는 수행이다. 첫 단계에서는 오개(五蓋), 즉 성적인 욕망, 악의, 근심, 무기력, 불안, 의구심과 같은 강렬한 욕망이나 잡념이 사라지고 기쁨과 행복의 감정들이 유지된다.

두 번째 단계에 이르러서는 모든 지적인 활동이 통제되고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마음이 한 곳으로 집중된다. 기쁨과 행복의 감정은 여전히 자리를 지킨다.

셋째 단계에 이르면 기쁨의 감정이 수면 아래로 침잠되면서 고요한 행복감으로 융화되고 마음의 평정상태가 유지된다. 선정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행, 불행, 기쁨, 슬픔 등 모든 감정이 사라지고 순수한 평정심과 또렷한 인식(의식)만이 남는다.

팔정도에서 정견(正見),정사(正思)는 6바라밀에 반야바라밀과 같은 의미이고,

팔정도에서 정어(正語),정업(正業)은 6바라밀에 지계바라밀과 같은 의미이고,

팔정도에서 정근(正勤)은 6바라밀에서 정진과 같은 의미이고,

팔정도에서 정념(正念),정정(正定)은 6바라밀에서 선정과 같은 의미이다.

팔정도란 결국 각 개인이 수행을 통해 몸소 추구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몸[身]과, 언어[口]와 마음[意]을 스스로 갈고 닦는 일이요, 자신을 정화시키는 과정이다. 그리하여 도덕적, 정신적 완성을 통해 자유와 행복에 이르는 길이다. 7차크라에서 5번째 차크라인 5차크라에서 팔정도의 에너지가 나온다. 5차크라를 활성화 시켜서 깨어나게 하려면 8정도를 잘 닦고, 수행하여야 5차크라가 깨어나서 8정도를 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