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5_162507[1]

 
40대에 무역업을 하시는 여성 ceo이십니다. 
 
영혼의 기억이라는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여, 전생의 본인의 삶과 그리고 현생에서 이어지는 삶이 궁금하고, 현재 삶으로 오기전에 본인에 영이 누구인지 그리고 본인을 이끌어주고 깨우쳐줄 영적인 마스터를 만나고 싶다고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설레이는 마음과 호기심을 가득차서 최면 속에서 빨리 만나고 싶어 하셨습니다. 
 
신경이 굉장히 예민하셔서 최면 유도할때 주위에서 들리는 소음이 신경이 쓰여서 최면 유도가 조금 늦춰졌습니다. 첫 최면시에는 대부분 내담자들이 긴장하고 설레이고 조금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최면을 하는 저 또한 처음에 최면을 배울때 최면 받는 실습 시간에 두려움과 긴장과 설레임으로 최면을 받았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본인에 내면에 방에서는 쉽게 본인에 영의 에너지를 만나기 힘들어서 지구를 떠나 우주로 나가서 우주에 에너지를 느끼면서 본인에 현재 삶에서 느끼는 에고의 감정과 생각을 분리시켜서 본인에 깊은 내면에 영의 에너지를 끌어내었습니다. 
 
내담자가 느끼는 영에 빛에 에너지를 하얀색에 밝은 빛이었습니다. 
 
아직 성숙되지지 않은 에너지의  빛이었습니다. 본인에 이름을 물었을때도 그냥 본인은 밝은빛이고 세상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왔다고 말을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도와 주고 싶냐고 물었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합니다. 하얀빛에 에너지를 점점더 확장을 시켜서 에너지를 분출시키게 하자 본인은 너무 자유롭고, 재미있고, 가볍고,편안하다고 하였습니다. 
 
지구로 내려가서 세상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냐고 되묻자 그러고 싶다고 대답을 합니다. 빛에 에너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로 내담자는 너무도 편안해하고, 자유로움을 즐기게 되여 행복해 하였습니다. 
 
순간 호기심으로 저에 손을 내담자에게 접촉을 하면서 혹시 저에 내면에 신성이나 에너지를 읽을 수 있거나 느낄수 있는지 물어보자.. 
 
붉은 색에 뜨거운 에너지가 느껴지면서 안으로 들어가면서 오히려 딱딱하고, 검고 차가운 에너지가 느껴진다고 하였습니다. 최근에 받았던 에고에 상처를 제가 털어놓자 내담자는 빛에 에너지로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그냥 순수하게 사랑을 주어야 한다고 조언을 해줍니다. 상처를 받아서 더욱 마음에 문을 닫으려고 한다고… 
 
하지만 마음에 문을 닫게 되면 저에 에너지가 더 커지지 못한다고.. 조건없는 사랑을 주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알고 있었지만 새삼 또 느끼고 깨우치게 되어 정말 고맙다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느껴지는 것이 있냐고 묻자 30대에 상처받은 여자의 모습이 보이고 느껴진다고… 
 
아마도 제가 30대에 굉장히 힘들었던 시기로 들어간 것 같았습니다. 
 
인정받고 싶어하고, 사랑받고 싶어하고, 그러면서도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갇혀있고 고통스러원 한다고 하였습니다. 확인차 간단한 질문 몇가지를 물어보고 난 후에 저에 꿈에 대해 말을 해주니 이뤄질수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조언을 해줍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고통을 견뎌내고 공부를 해야 더욱 에너지가 커지고 상승할 수 있다고 조언을 해줍니다. 조언을 들으면서 너무나 고맙고, 신기하고 최면을 하는 입장이지만 최면 상태에서 본인에 영적인 에너지를 느끼고 볼수 있지만 상대방에 내면에 에너지를 읽어내는 능력이 강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최면 상태에서 만나고 느꼈던 빛에 자유로움,즐겁고,호기심이 많고, 편안하고 즐거운 에너지를 현재 삶에서 무기로 쓸수 있고 저장을 해주고 최면을 맞쳤습니다. 
 
내담자에 빛에 에너지는 아직 성숙하지 못한 상태라 본인에 신성에 에너지와 저에 신성에 에너지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신성을 느끼고, 발현을 시키려면 내면에 감정과 생각 에고의 에너지가 정화가 어느정도 되어야 느끼거나 발현시킬 수 있습니다. 
 
덧붙혀 인성도 갈고 닦고  어느정도 갖춰져야 신성에 빛도 느낄수 있고 발현시킬 수 있습니다. 신성에 빛을 느끼게 되고 항상 내안에 있음을 잊지 않으면 항상 신성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에고의 생각, 감정 오감들은 어느 순간 순간  올라와 힘들게도 하고 고통스럽게도 합니다. 에고의 에너지가 느껴질때 휘둘리지 말고 자각하고, 깨우치게 되면 에고는 서서히 정화가 되여 생각, 감정 오감은 요동을 치지 않습니다. 
 
내담자는 영혼의 기억이라는 책을 읽음으로 인해서 영과 혼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생겼습니다. 책을 통해서 그녀는 깨어나고 싶어했습니다. 
 
이번 인생에 본인이 무엇을 목적으로 세상에 왔는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새로운 의식이 깨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 관계상 최면을 더 길게 하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내담자는 가셨습니다. 
 
내담자가 의식이 깨어나면서  원했던 궁금증은. 
 
1.영적 방향성과 나의 영적 수련의 궁금증 
 
2.현재 주위의 사람들과의 영적 관계 
 
3.마스터 인도자의 존재는 누구인가(현재 어떤 사람인지) 
 
4.자녀와 현재 가족들의 관계와 문제점 원인 
 
5.미래의 나의 영적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