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바라밀(파동)으로 존재하며 
관찰자가 볼 때는 물질(입자)로서 형상을 나타내고
관찰하지 않을 때는 늘 비물질(파동)으로서 존재한다는 설명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관찰자는 물질로서 존재를 하는 것인가요?
관찰자 역시 고유한 물질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우주는 출렁이는 사파세계이며 삼라만상이 고유한 물질이 아닌 홀로그램과 같은 허상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우주만물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며, 이러한 이치를 깨달게 되면 
수동적으로 현실에 반응하며 끄달려가는 삶이 아닌 
능동적으로 마음껏 창조하는 삶을 열어갈 수 있다는 
옛 성현들의 가르침이 새삼 크게 다가옵니다.

양자물리학 이론으로 감정과 생각을 조절하고 정화하면 반드시 나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 기존에 종교와 명상, 기도의 방식으로는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나기 힘들다. 우리들의 운명은 타고났지만  내 자신 스스로 바꾸고자 노력한다면 바꿀수 있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에너지로  감정과 생각을 조절해야 내 자신이 제 3자의 입장에서 나를 통찰할때 양자물리학이 적용된다. 주관적인 것이 아닌 객관적 그리고 제 3자의 입장으로 나를 통찰하여 한다. 그리고 좌뇌와 우뇌와 전두엽을 골고루 활용하고, 활성화 시켜야 가능하다. 주관적인 감정과 생각은 파동만 있을뿐 입자가 되지 못하면 양자역학의 이론이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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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로서 욕망을 조절해야 한다. 인간으로 태어나 기본적으로 5욕망에 우리는 휘둘린다.

1.식욕, 2.수면욕, 3.성욕, 4.재물욕, 5.명예욕에 이끌려 성난 사자처럼 우리는 항상 굶주리고, 공격적이고 생존해야 한다. 인간의 본능을 억누르면 에고는 더 고통스러워 하고 힘들어한다. 적당히 욕망을 달래주고 채워줘야 에고는 만족을 하고, 본능에 폭주하지 않는다. 과연 어떻게 욕망을 다스릴 것인가?? 그것은 타로수업을 통해서 공부하고 조절할 수 있다.

감정을 조절하면 호르몬 조절도 가능해진다. 인간의 육체를 갖고 있는 한 우리는 호르몬 조절을 해야한다. 그리고 생각조절도 해야 에고를 컨트롤 할 수 있다. 생각은 좌뇌와 우뇌 그리고 전두엽을 골고루 써야 뇌가 활발해지면서 맑게  깨어나기 시작한다.

지금 상황이나 환경이 힘들다면 상대방 탓을 할게 아니라 내 자신의 내면을 느끼고 들여다 봐야 한다.  그 이유는 모두 내안에 있는 것들이 표출되여 세상밖에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오쇼젠

첫째, 감정과 생각 그리고 행동 조절(호르몬 조절)

둘째, 좌뇌와 우뇌, 전두엽 조절을 해야만 음양이 통합이 되여 새로운 나로 거듭날 수 있고 내가 원하는 희망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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