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심리 타로 ( 강아지 건강 타로 )

강아지 이름 : 솔이
강아지 거주지 : 수원

솔이는 반려견이다.
주인이 심한 우울증으로 힘들어 했었지만 솔이를 가족으로 받아들여 살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 있다.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반려견 솔이 건강이 염려되어 건강운을 보았다.

솔이는 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 기초에너지가 차갑다.
감정도 풍부하여 감성적이다. 주인인 엄마가 무엇 떄문에 힘든지 카드를 보니 알 수 있었다.

힘(기 ) 이 센 편이다.
항상 자기 자신과 엄마와 기 싸움을 한다.
젤 키 포인트는 생각, 뇌 인데 수행자 카드가 나와서 나름대로 혼자 인내하고 수행을 하면서 살아간다.

머리도 상당히 좋은 편이다.
주인인 엄마가 성격이 깔끔하고 정확한 사람이라서 솔이도 그걸 아는지 모든 행동이 사람처럼 절제를 많이하는 편이라고 한다.

마지막 ‘절재 ‘ 카드에서 모두 신기해 하며 한바탕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