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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다녀 오신 내담자가 선물로  할로윈때 사셨던 가면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실제로 보면 더 이쁜데….사진이 훨씬 덜 하네요…

심리 상담을 받으로 오시는 분들이 표면적인 가면을 벗고, 내면에 순수한 마음으로 상담을 받아서 치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물로 주셨습니다. 참으로 뜻깊은 선물입니다.

우리들은 항상 표면적으로 본인의 솔직한 모습을 타인에게 보여주지 못합니다.20141211_142931[1]나의 순수한 내면을 상대방에게 내 보이면 나를 무시하고, 깔보고,폭로되여 불이익을 당할까바 두려운  마음으로 나 자신을  감추고, 가면을 쓰게 됩니다. 가면을 쓰고 살다보니 가면 을 쓴 내 모습에 익숙해 져서 실제로 내면에 순수한 내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되고, 가면을  쓴 또 다른 내가 내 본질 인줄 알고 나 자신 한테 속고 살고 있습니다. 아마도 평생을 살면서 과연 내가 누구인지,  진짜 내 본성이 있는지 생각도 해보지 않은체 삶을 마감할 수도 있습니다.

과연 나는 누구일까요?

현실에 충실한 나는 과연 나 자신을 맞을까요?

아니면 현재 나는 내 마음속에 있는 본성 그 자체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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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할때도 우리는 과연 나의 내면에 진실한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 주고 있을까요?

겉 모습에만 치우쳐서 외면적인 모습에만  반해서, 상대방에 순수한 내면을 바라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형천국이 된 한국은  인간에 모습을 껍데기 위주로 보는 외면 위주의 나라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인간은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을 어떻게 진실로 하는 것인지 잘 모르고 착각하고, 망각하고 있습니다.

사랑 또한 인간 내면에  순수한 본성에 사랑을 해야 합니다.

어떤 목적이나 환경,목표를 위한 사랑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나의 내면에 순수한 사랑을 일깨워야  합니다.

나의 내면에 깨끗한 사랑을 일깨워 상대방에게 사랑을 줘야 합니다.

이익과 계산을 하지 않는, 내면에 순수한 사랑…

과연 우리는 어떠한  사랑을 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