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1_172138[1]1458548196261[1]20160321_172030[1]20160321_172011[1]

유기된 고양이를 돌보던 명화쌤이 단순히 고양이 행방이 궁금해서 방문한 것이 인연이 되여 벌써 4개월째 타로 수업을 하고 있다. 감정과 생각, 행동에 대한 조절을 하면서 양자물리학 이론으로 좀더 자신을 컨트롤 하게 되여 지금은 많이 안정이 되었다. 그녀는 새로운 목표와 희망으로 하루 하루를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번 생에 명화쌤은 동물을 사랑하고, 수호하는 동물수호 정령(천사)으로 태어났다. 수업을 하면서 많은 교감을 하는 동안, 과거의 고통스러운 차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명화쌤이 많이 안스럽고, 힘들어 보였지만 다행히 에고의 삶이 아닌 영으로써 삶으로 다시 태어나 동물과 인간에게 사랑을 전달해주는 삶을 살게 되여 요즘은 많이 행복해 한다. 동물을 사랑하는 만큼 동물을 아주 잘 그린다. 그녀의 그림 솜씨에 너무 놀랬다..

자신은 돌보지 않고,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명화쌤을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지만 수업을 하는 동안 과거의 삶에서도 그녀는 동물을 사랑하고 수호하는 동물 수호령 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여 그녀를 이해하게 되었다. 현재 삶에서도 그녀는 동물 수호 정령으로써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고통스러운 과거의 매트릭스에서 그녀는  벗어나서 본인이 원하는 미래를 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녀가 키우던 맑음이라는 강아지는 작고 외소하지만, 명화쌤이 겪어야 할 고통을 대신 앉고 현재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고 고통스러운 몸으로 삶을 마쳤다. 하지만 맑음이는 항상 명화쌤 옆에서 지켜주고, 조언을 해주고 있다. 명화쌤을 만나고 나서 나 자신도 동물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증폭이 되었다. 그리고, 동물이나 인간이나 생김새만 틀리지 그들의 내면은 인간과 같다는 것을 느끼고 알게 되었다.  그녀와 맑음이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을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