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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주부이시면서 식당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이십니다. 
 
자기 자신의 내면에 나를 만나서 소통하고 싶고, 전생에 내가 과연 어떤 존재인지 알고 싶어하셨습니다. 
 
7차크라로 내면에 에너지를 보니 자신이 현재 능력이 있지만 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저 상대방에서 피해가 가지 않을까 하는 배려심이 너무 깊어서, 항상 참고 배려하느라 자기 자신을 밖으로 나타내지 못해서 억압된 감정으로 무척 고통스러워 하시고, 괴로워하셨습니다. 
 
자기 자신이 스승이 되어, 항상 채찍만 하시고, 사랑과 이해와 위로가 없어서 외롭고, 쓸쓸한 인생을 살아온 당신을 이제는 더이상  억압하고, 가둬두기 싫어서 최면으로 내안에 나를 만나서 대화하고 싶다고 오셨습니다. 
 
타로 카드에서도 똑같이 그분의 인생이 담겨져 있습니다. 
 
7번째 카드(7차크라)를 보면 항상 나의 괴로움과 슬픔을 참기만 하고 밖으로 표출하지 못해서 에너지 자체가 꽁꽁 얼어 붙어서 몸 전체가 너무 아프다고 하소연 하셨습니다. 더 이상 자신을 감추고, 가둬두지 말고 감정 표현을 그때 그때 표출하여 솔직한 나, 열정적인 나를 나타내어야 더이상 고립되여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내 자신 스스로가 나를 가둬둔 것이지 누구의 강요나 억압에 의해서 가둬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