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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의 따님이 직접 제작하신 생신 케익 이랍니다. 사랑과 정성이 느껴지네요. 

저도 선물하나.. 시 한구절 

사모곡

이제 나의 별로 돌아가야 할 시각이 얼마 남아 있지 않다.

지상에서 만난 사람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여인은

어머니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나의 별로 돌아가기 전에

내가 마지막으로 부르고 싶은 이름, 어. 머.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