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도 김포시 마산동 솔터마을 아파트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내담자는 중학생 딸과 어린 자녀 2명이  있어서 타로 상담을 받으로 오고 싶어도 못오는 환경과 상황이어서, 내담자의 간곡한  부탁으로 왕복 4시간이  넘는 시간이지만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아파트에 다른 내담자 3분을  같이 상담할수  있어서 경비와  출장비 염려 없이 부담없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막내딸이 인형을  업고 오빠와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사랑스러워서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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